| 'K팝 루키' 블랭키, 야구장 뜨겁게 달궜다 |
| 2022. 07.29(금)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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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랭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블랭키(BLANK2Y) 멤버 루이와 영빈이 프로야구 시구, 시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블랭키는 지난 28일 오후 수원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구-시타 및 애국가 제창에 참여했다. 먼저 경기에 앞서 국민의례가 진행됐고 블랭키 멤버들이 애국가 제창에 나섰다. 블랭키는 무반주 속에서도 맑은 목소리로 애국가를 제창했고 이어 멤버 루이가 시구를 맡고 영빈이 시타를 진행했다. 생애 첫 시구에 나선 루이는 사이드암 폼에 강속구 시구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현장을 찾은 팬들 역시 박수로 화답했다. 또한 블랭키는 클리닝 타임 때 응원 단상에 올라 데뷔곡 'Thumbs Up'으로 무대를 선보였고 강렬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블랭키는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K2Y I : CONFIDENCE Thumbs Up'으로 데뷔,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빌보드 등 해외 매체에서도 주목하는 차세대 K팝 루키로 자리 잡은 보이그룹으로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키스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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