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김희정, 子 버린 차민지에 물세례
2022. 07.26(화)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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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김희정이 차민지에게 물을 끼얹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73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 고모 서명숙(김희정)이 백승주(차민지)에게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명숙은 동희가 싱글맘으로 살며 키우는 힘찬이의 친모가 다름 아닌 승주라는 사실을 알고 격분했다.

명숙은 그 즉시 승주의 존재를 파악하고 회사를 찾아가 승주에게 냅다 찬물 세례를 끼얹었다.

마침 그 광경을 목격한 강성욱(이시강)은 두 사람 사이를 뜯어 말렸다. 승주는 자신의 과거를 철저히 숨긴 채 성욱에게 서명숙을 모함하며 거짓말을 서슴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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