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최다니엘 "다툰 여친 집 앞에서 잠들어" |
| 2022. 07.24(일) 21:38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과거 연애사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다니엘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로코장인인 최다니엘이 너무 찌질해서 연애 흑역사가 많다고 하더라. 여자친구 집 앞에서 잔 적이 있다고 한다”라고 물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대학시절인데 여친과 같은 학교를 다니는 CC였다. 그때는 또 잘 싸우지 않나. 여친과 다툰 일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 집 앞에 찾아갔는데 연락도 안되고 나오지도 않더라. 언젠가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너무 춥고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다른 호수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잠이 들었다”라며 “10년 정도 지난 일인데 지금은 그 친구는 잘 살 거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