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은, 오늘(23일) 美 거주 비연예인과 결혼 |
| 2022. 07.23(토)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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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가은(본명 이가은)이 가정을 꾸린다. 23일 가은은 서울 모처에서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1부는 이경진 아나운서, 2부는 김구라 아들 래퍼 MC 그리의 사회로 진행된다. 축가는 임한별, 씨야 김연지, 용주로 확저됐다. 가은의 결혼식 화보도 공개됐다. 화보 속 가은과 예비 신랑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은은 "설레기도 하면서 떨리고, 또 결혼 후 미국으로 가야 하니 걱정도 된다"며 "예비 신랑은 현재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성경 읽는 모임에서 만났는데 매일 성실하게 성경을 읽는 모습에 반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종교 공통 코드로 인연을 맺고 사랑을 키워왔다. 이어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면서 OST에도 참여할 예정이고, 작곡가와 작사가로도 여기저기 이름을 많이 비출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도 축복해 주시고, 예쁘게 지켜봐 달라"는 향후 계획을 전했다. 가은은 2017년 디지털 싱글 앨범 'Candle(캔들)'로 데뷔한 가수다. 드라마 '열혈사제', '보이스3', '동백꽃 필 무렵',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부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뮤아스튜디오, 모니카블랑쉬, 모아위, 웨딩미, 쇼위플로라, 스플렌디노, 규중칠우,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스튜디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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