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오늘(23일) 부친상
2022. 07.23(토)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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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음문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3일 OSEN 측은 음문석 부친이 지병으로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현재 음문석은 비보에 유족들과 함께 빈소에서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문석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인상적인 악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영화 '파이프라인', '범죄도시2'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음문석은 현재 드라마 '굿잡',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육사오'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날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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