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연예인에 마음 고백해봤다”
2022. 07.23(토)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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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선미가 연예인을 향한 대시 과거를 솔직하게 토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모비딕 Mobidic’에는 ‘선미의 쇼!터뷰’ 1회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NO THANKS’로 최근 가요계 컴백한 효린이 출연한 가운데, ‘내가 먼저 다른 연예인에게 대시한 적이 있다, 없다’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가 제시됐다.

효린은 없다고 대답했고, 선미는 있다며 운을 뗐다. 선미는 살짝 당황한 듯 해명 투로 “나는 내가 좋아하면 안 숨긴다. 밀당도 안 한다”라는 자신의 성향을 토로했다.

효린은 “나는 근데 좀 조심스러운 거 같다. 그래서 좋아해도 ‘나 대시해야지’ 이게 아니라, 내가 대시해도 되는 사람인가 저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가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 접는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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