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애 주차장, 380억 시세 차익 |
| 2022. 07.23(토)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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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희애가 과거 매입한 주차장으로 3배 이상의 차익을 거뒀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서는 '스타들의 이색 부업 시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연예인들의 재테크 방식 등이 전파를 탔다. 김희애는 당시 주차장 수익으로 부업을 지속해왔다. 그는 지난 2006년 청담동 주차장 토지를 119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9년 시세는 250억 원 가량이 됐다. 무려 2배 가까이 상승한 셈이다. 김희애 주차장 주변은 상가가 명품 거리로 유명하며, 대기업 역시 주변 빌딩들을 매입했다. 현재는 이 주차장 부지가 건물이 됐다. 14년 만에 주차장을 허물고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 건물을 지어 현재 시세는 매입가 대비 3배 가량이 오른 5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월 수입 역시 1억 원 가량이다. 김희애는 평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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