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강별, 서하준 혈연 비밀에 대혼란
2022. 07.22(금)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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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강별의 불안감이 극에 달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73회에서는 등장인물 남태희(강별), 우지환(서하준) 사이 미묘한 갈등이 그려졌다.

태희는 “어머니 이제 돌아오셨는데, 오빠 우리 엄마 아들로 살 수 있어?”라며 “할아버지 손자라 산다는 건 어머니 아들로 산다는 건데 그럴 수 있어?”라며

태희는 “우리가 아무 사이도 아니라면, 남매도 아니라면 어쩔 거냐”라며 “시간을 좀 달라”라며 지환에게 매달렸다.

하지만 지환은 “할아버지 건강 안 좋아지실 거다”라며 “마음 정하는 대로 진행하자”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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