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처스 "멤버들 작사 참여, 1년과 비교해 한층 성장" |
| 2022. 07.20(수)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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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처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윈-도우(WIN-DOW)'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전작들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윈-도우'는 창문을 통해 여행을 시작하며 갖는 기대감과 블리를 찾아 떠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블리처스는 이번 앨범에 블리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려 노력하는 소년다운 솔직한 모습과 매력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힛 더 베이스(Hit The Bass)'는 힙합 장르의 노래로, 귀에 꽂히는 확실한 훅과 화려한 랩핑, 강렬한 보컬이 포인트인 곡이다. 특히 멤버 진화, 크리스, 샤, 주한, 우주가 작사에 참여해 이전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곡을 탄생시켰다. 진화는 "이번에 작사에 참여한 멤버가 크리스, 우주, 샤, 주한, 저까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했다. 처음에 회사에서 멤버들에게 이번 앨범 작사를 제안을 했고, 프로듀서에게 배우면서 작업을 했다. 곡을 듣고 모티브를 제안했고, 다 같이 재미있게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샤는 "이번 앨범만 봐도 작사에 참여한 멤버가 많아졌다는 게 1년 전과 비교해 성장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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