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딸 리원, 음주 논란 해명 |
| 2022. 07.18(월)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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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정환 와이프 이혜원, 딸 리원 양이 음주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16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10대 소녀로 추정되는 사람과 함께 술을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장소는 고기집이며 둘은 술잔을 기울이는 상태다. 하지만 기사를 통해 이혜원, 딸 리원 양의 음주 현장이 보도됐고, 누리꾼들은 "미성년 딸과 대낮 음주"라며 이들의 사진을 일견 비난하는 악성 댓글(악플)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이혜원은 즉각 이를 해명하고 나섰다. 그는 "기사는 상상대로?? 리원양 아니에요 대낮 술도 아니고요. 아는 동생입니다"라고 정정했다. 딸 리원 역시 "왜 기사가 나라고 났지? 나 아닌데"라는 댓글로 상황을 해명했다.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방송을 통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이혜원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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