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귀한 김선호, 美친 시동 |
| 2022. 07.18(월)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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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생활 구설을 치르고 연극으로 복귀한 배우 김선호가 여전히 환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김선호 소속사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선호의 수트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선호하는 사진 슈트선호와 함께 이번 주도 선호한 날 보내선호"라는 센스 있는 메시지도 함께였다. 사진 속 김선호는 수트, 넥타이를 재치 있게 착장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선호는 최근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했다. 연극은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김선호는 조난사고로 설산에 고립된 조 역을 맡는다. 신성민, 이휘종과 트리플 캐스팅 됐으며 8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이 시작됐다. 앞서 김선호는 전 여자친구와 관련해 낙태 종용 루머 등에 시달렸으나 이 같은 루머를 해소한 채 최근 배우로 복귀해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근 복귀에 관한 공식적인 심경은 아직 밝힌 바 없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선호 소속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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