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 양병열‧남상지 분가 계획
2022. 07.15(금) 20: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 양병열 남상지를 분가 시킬 계획이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6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 앙차열(강병열) 간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동희는 이날 차열의 양부모 집에 인사를 가게 됐다. 동희는 조용하게 인사를 치렀고, 동희의 식구들은 그런 동희의 경사에 축하를 보냈다.

하지만 동상이몽이었다. 최미경(박해미)은 “쟤네 나가서 살게 해야겠다”라며 첫째 며느리 백승주(차민지)에게 괜스레 차열을 차별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백승주는 그런 미경에게 맞장구를 쳤고, 미경은 “너는 어쩌면 그렇게 내 속을 잘 아냐”라고 받아쳐 씁쓸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