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VENUS’, 美 타이달 선정 ‘꼭 들어야할 케이팝 TOP 10’
2022. 07.15(금) 17:54
오메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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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신곡 ‘비너스(VENUS)’가 미국 매거진에 집중 조명됐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 매거진에 따르면, 오메가엑스의 첫 정규 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에 수록된 ‘비너스’가 ‘꼭 들어봐야 할 케이팝 TOP 10’에 선정, K-POP 편집자이자 칼럼니스트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의 극찬을 받았다.

타이달의 K-POP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제프 벤자민은 오메가엑스의 ‘비너스’에 대해 “첫 정규앨범의 오프닝 트랙인 ‘비너스’에 매료됐다. ‘LOVE ME LIKE’와 ‘WHAT'S GOIN' ON’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비트와 팝의 느낌이 조화롭다”라고 호평했다.

신곡 ‘비너스’로 또 한 번 해외 매체에 집중 조명된 오메가엑스는 첫 정규 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을 시작으로 ‘글로벌 대세’ 도약에 나선다. 앞서 오메가엑스는 첫 월드투어를 확정, 오는 9월부터 라틴아메리카 4개국의 6개 도시 및 10월에는 미국 12개 도시에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메가엑스는 타이달이 선정한 주간 라이징 스타로 꼽혔던 바, 첫 월드 투어로 어떠한 성과를 달성해나갈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 활동 종료 후 월드 투어 개최 소식을 알린 오메가엑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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