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공다임, 나영희에 선포 “이현진과 결혼할 것”
2022. 07.13(수) 20: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공다임의 짝사랑은 아집일까.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38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차화영(나영희) 딸 홍진아(공다임)가 고집을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영은 딸 진아에게 선을 볼 남자 리스트를 내밀었다. 하지만 진아는 사진을 모두 찢어버리며 “난 강동하(이현진) 오빠랑 결혼할 거다”라며 “글로벌 투자 본부장으로 능력도 남다른 남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아는 둘 사이를 반대하는 화영에게 “엄마가 나중에 동하 오빠 데릴사위 삼는 식으로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서유라(연민지)는 진아와 동하 사이를 걱정하며, 남편 홍진우(이중문)에게 “강동하와 차라리 유수연(차예련)을 붙이는 게 낫지 않냐”고 제안해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