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추행 혐의' B.A.P 출신 힘찬, 檢 송치 |
| 2022. 07.13(수)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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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B.A.P 출신 힘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여성 2명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된 그룹 B.A.P 출신 힘찬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8일 힘찬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힘찬은 지난 4월 중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술집에서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앞서 힘찬은 2018년에도 경기 남양주의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 받은 바. 힘찬은 이에 불복해 항소심을 진행 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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