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밤’ 17세 전유진, 전영록 ‘저녁놀’ 완벽 소화 |
| 2022. 07.13(수) 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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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나이 17세 전유진, 전영록 ‘저녁놀’ 해석력이 시청자들을 홀렸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진들의 전영록 가요제가 공개됐다. 이날 가수 전영록은 냉철한 평가로 ‘국민 딸’들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제대로 집었다. 그는 강혜연 무대에 91점을 매겼다. 강혜연 무대에 이어 전유진이 승부수를 띄웠다. 전유진은 “오늘 설레는 이유가 있다. 전영록 선배님 노래 조사를 하다가 빠졌다. 설레서 잠을 못 잤다”라고 토로했다. 전유진은 이날 전영록 히트 노래 ‘저녁놀’을 선곡했다. 전영록은 “노을 지는 걸 볼 때 영화 ‘대부’ 가사가 생각났다. 그래서 장밋빛으로 물든다는 감성으로 만든 노래”라고 비화를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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