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오형제맘 맞아? 선명한 11자 복근 [TD#]
2022. 07.12(화) 08:58
임창정 아내 서하얀
임창정 아내 서하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루도 긍정 긍정, 차분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침대에 앉아 컵을 바라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여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모델 이현이는 "우와 복근 봐. 하얀이한테 요가 배워야겠다"라며 감탄 섞인 댓글을 달아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승무원 출신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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