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언더붑, 여동생 입으면 귓방망이" ('빼고파')
2022. 07.09(토) 23: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빼고파' 배윤정이 유명 브랜드가 제작해 화제가 된 '언더붑 패션'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언더붑 패션에 대해 멤버들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윤정은 "나는 언더붑은 반대한다. 밑가슴이 보이는 패션은 좀 아닌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만약 언니 동생이 언더붑 의상을 입고 이태원에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 같냐"고 물었다.

배윤정은 잠시 생각하더니 "귓방망이"라고 주저없이 대답했고,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말로 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