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손흥민, 의외의 친분
2022. 07.09(토) 13: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공유, 축구 선수 손흥민 친분이 포착됐다.

공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건강하길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유는 최근 박서준과 함께 손흥민 집을 방문했다. 세 사람의 친분이 인증된 대목이다.

사진 속 공유는 손흥민이 받은 2021/2022 시즌 EPL 득점왕상인 골든부츠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을 반 쯤 가렸지만 활짝 웃는 그의 모습에서 손흥민을 향한 개인적 팬심이 가늠 된다.

공유는 현재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며, 현재 국가 대표로서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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