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헌 부친상 “조용히 장례 치러” [공식]
2022. 07.09(토)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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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주헌이 부친상을 치르고 있다.

지난 8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주헌은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 부친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김주헌은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있다.

김주헌은 tvN 드라마 '남자친구'를 통해 배우로 인지도를 넓혔으며, '낭만닥터 김사부2'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영화 등에서 남다른 배우 존재감을 과시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가고 있다.

김주헌은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의 최도하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주헌 부친 빈소는 현재 포항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 엄수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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