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밤’ 이치현 “내 히트곡, 아내가 주인공” |
| 2022. 07.06(수)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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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이치현, 명곡은 아내를 향한 사랑에서 비롯됐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진들과 명품 가수들의 음악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로큰롤 가요제가 펼쳐진 가운데, 이치현 등 명품 가수들이 총 출격했다. 그는 평소 아내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그는 히트곡이 아내를 위한 노래였다며 “당시 아내에게 줄 수 있었던 게 주머니에 5000원밖에 없었다. 동학사가 있었다. 인두로 아내에게 글을 새겨 넣어서 선물했다”라는 비화를 전했다. 이치현은 “이제 그 인두화는 없다. 일곱 번 이사 가면서 버린 것 같다”고 씁쓸하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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