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남상지, 달콤한 사내연애
2022. 06.29(수)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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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남상지 사내 연애가 현재진행형이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51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차열(양병열), 서동희(남상지)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 사내 커플이 된 차열과 동희는 사내에서 은근히 다정한 연애 행각을 지속했다. 차열은 탕비실에서 동희에게 “나 넥타이 좀 똑바로 해 달라”고 말했다.

동희는 수줍어하면서도 그런 차열을 살갑게 챙겼다. 차열은 그런 동희가 사랑스러운 듯 기습 이마 키스를 시도했다.

그 순간 회사 직원이 탕비실에 들어왔고, 동희는 민망해 하며 탕비실 밖으로 뛰쳐나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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