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이규석, 양지은 100점 무대 극찬 [TV온에어]
2022. 06.29(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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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양지은, 100점을 뽑아냈다.

2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 무대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양지은은 놀라운 성대와 깊이를 자랑하며 ‘연안부두’를 열창했다. 기교부터 성량, 무대 매너, 표정, 감수성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워낙 노련한 양지은이었기에 곡의 한 부분도 흐트러지는 법이 없었다. 실수라곤 없는 그의 프로페셔널 실력은 선배들마저 홀리기 충분했다.

급기야 양지은은 ‘연안부두’로 무려 100점을 받아냈다. 이규석은 양지은 편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양지은의 점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규석은 옆에 앉은 양지은에게 “100점 나오기 쉽지 않은 거잖냐”라며 혀를 내둘렀다. 양지은은 “감사하다”라며 행복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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