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하, 3살 연하 모델 출신 사업가와 결혼 |
| 2022. 06.28(화)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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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주민하가 모델 출신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주민하는 오는 7월 17일 3살 연하의 사업가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4년 여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하는 2006년 KBS2 성장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기막힌 유산', '보이스 시즌2' '울지 않는 새' '천국의 눈물' '참 좋은 시절' 등과 영화 '자칼이 온다', '노크' '48미터' '소녀괴담' '패션왕' '데스트랩'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재연 배우로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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