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3년 만에 정규 앨범 컴백
2022. 06.28(화) 13:19
티브이데일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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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헤이즈가 몽환적 눈빛으로 딥한 여름 감성 예고했다.

피네이션(P NATION)은 6월 27일과 28일 헤이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Undo'의 네 번째, 다섯 번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다수 방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상 레저를 연상시키는 착장으로 힙(HIP)한 매력이 돋보인다. 헤이즈는 청량한 하늘과 물 앞에서 강렬한 메이크업, 금발 헤어 스타일링을 한 채 포토제닉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공개된 컷에서는 헤이즈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헤이즈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압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민들레 홀씨를 들고 몽환적인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도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헤이즈가 보여주는 한층 성숙해진 눈빛과 폭 넓은 콘셉트 소화력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Undo'는 헤이즈표 감성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총 10곡으로 구성된 정규앨범이다. 헤이즈는 3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을 통해 대중의 청각은 물론 시각까지 만족시킬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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