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뷔 中팬클럽, ‘Proof’ 16만장 구매 "45억원 상당" |
| 2022. 06.13(월)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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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중국 팬클럽 ‘바이두 뷔바’가 컴백 신보를 16만장 사들였다며 구매 내역을 공개했다. ‘바이두 뷔바’는 지난 10일 BTS의 ‘Proof’ 앨범 발매 첫 날, 총 160,913장의 앨범을 공동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 약 44억 9681만원(3,513만 139달러)의 판매고로 ‘Proof’ 앨범 팬덤 공동구매 1위 기록이다. ‘바이두 뷔바’는 2020년 발매된 'MAP OF THE SOUL : 7' 앨범 역시 23만장을 공동구매, 해당 내역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뷔의 생일에 1분 만에 5억원치의 성금을 모으기도 했다. K팝 역대 생일모금 신기록으로 이들은 24시간 동안 모금액 11억 7천만원을 모으며 현지에서 뷔의 이름으로 각종 기부 이벤트를 벌였다. 한편 한터차트에 따르면, BTS는 지난 10일 발매한 새 앨범 ‘Proof’로 첫날 판매량 총 215만 5,363장을 기록하며 더블 밀리언셀러로 차트 1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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