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빚' 제시카, 사활 건 中 오디션
2022. 06.04(토)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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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for my goldenstar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중국에서 방영 중인 '승풍파랑적저저3'에 출연 중이다.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의 재데뷔 과정을 담은 오디션 프로다.

앞서 미쓰에이 출신 페이, 지아, 배우 장백지 등이 동일 프로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제시카의 현 남자친구인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인 홍콩 가수 질리안 청도 경연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2009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9월 팀을 탈퇴, 사업가로 변신했다. 남자친구 타일러 권과 함께 패션브랜드를 론칭했지만 사업은 부진을 겪었고 지난해 80억 규모의 채무 불이행 소송에 휘말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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