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루머에 일희일비 NO, 사실 아니면 괜찮아"
2022. 05.24(화)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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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루머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강다니엘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홀에서 진행된 첫 정규 '더 스토리(The Stor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루머 및 가짜뉴스 등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올해 솔로 데뷔 3년째를 맞은 그는 자신이 성장했다고 밝히며 "일희일비하지 않게 된 것 같다. 뭔가 더 굳은 심지가 생긴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물론 루머 같은 건 당연히 들으면 기분은 좋지 않다. 섬네일만 보시는 분들은 오해하실 수 있는 거리를 굳이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스스로가 사실이 아니고, 저를 믿어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이는 숙명이라고도 생각한다"며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

덧붙여 "그런 일들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내가 안 흔들리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가장 성장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의 첫 정규 '더 스토리'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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