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타이틀곡 '나나나', 우리뿐만 아니라 팬 위한 노래" |
| 2022. 05.23(월)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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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새 타이틀곡에 대해 설명했다. 갓세븐(제이비(JAY B), 마크, 잭슨, 박진영, 영재, 뱀뱀, 유겸)의 새 미니앨범 '갓세븐(GOT7)'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보코서울강남에서 진행됐다. 타이틀곡 '나나나(NANANA)'는 제이비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갓세븐만의 밝고 칠(Chill)한 느낌이 가득 담겼다. 팝적인 사운드와 기타 루프가 인상적이며, 오래 기다려온 갓세븐의 팬들과 대중을 웃게 해 줄 수 있는 선물 같은 곡을 선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녹아있다. 이에 대해 제이비는 "작업을 해놨던 곡들이 많은데, 여러 곡을 들려줬고, 이 곡이 타이틀곡으로 결정됐다. '나나나' 같은 경우도 팬들을 위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팬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사람이 우리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 저희 노래가 힐링이 됐으면 좋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라며 "이번 '갓세븐'이라는 앨범 자체가 저희를 위한 앨범이기도 하지만, 저희 이름을 단 팬들을 위한 하나의 선물이다"라고 밝혔다. 유겸은 "저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갓세븐스럽다고 생각했다. 제이비 형이 그렇게 만든 것도 있지만, 전에 냈던 노래들도 당시 그게 타이틀로 갔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곡 역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잭슨은 "너무 우리 갓세븐 색깔이다. 그전에 우리 했던 곡 '썰스데이((THURSDAY)' '페이지(PAGE)' 등도 다 그런 느낌이었다. 우리가 그런 음악을 하면 무대에서 잘 논다. 그게 우리의 정확한 색깔이다"고 덧붙였다. 갓세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갓세븐'을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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