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 서예지, 공식석상 무산+첫 방송 연기 |
| 2022. 05.20(금)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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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서예지의 복귀작 tvN 드라마 '이브'의 제작발표회가 불발됐다. 첫 방송 날짜 또한 연기됐다. 20일 서예지 씨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후반 작업 등 촬영 스케줄 상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이브' 제작진에 따르면 편성 역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초 오는 25일에서 한 주 연기된 내달 1일 오후 10시30분에 첫 방송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복수와 멜로를 그린다. 배우 서예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주연진으로 합류했다. '드라마 스테이지 2020-블랙아웃', '경이로운 소문'의 박봉섭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대본은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미녀의 탄생', '착한 마녀전' 등을 집필한 윤영미 작가가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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