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명 들은 방탄소년단 지민 '세렌디피티'
2022. 05.13(금) 08: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솔로곡 ‘세렌디피티’로 기록을 세우고 있다.

13일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에 따르면 2018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앨범 ‘러브유어셀프 결 앤서’의 수록곡이자 지민의 솔로곡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가 1억96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 12일에는 2017년 발매된 ‘러브 유어셀프 승 허’ 앨범의 인트로 버전이 1억800만을 넘어서머 지민은 한 곡의 두 개의 음원으로 ‘세린디피티’ 인트로와 풀 버전 합산 3억400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세렌디피티’ 복귀 트레일러 영상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 버전 역시 지난 8일 1억 6200만뷰를 기록해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세렌디피티’는 방탄소년단 멤버 별 솔로곡 최초 1억뷰를 돌파한 데 이어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솔로 3곡 모두 50만 유닛 이상 판매됐다.

이로인해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는 ‘세린디피티’에 골드 인증 자격을 부여했다. 지민의 또 다른 솔로곡 ‘라이’ ‘필터’도 각각 50만 유닛을 돌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아미 제공]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