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재계약 논의 중 "셔누·기현·형원 체결 완료" [공식입장]
2022. 05.09(월) 17:26
몬스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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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형원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민혁, 주헌, 아이엠에 대해서는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당사는 몬스타엑스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몬스타엑스 관련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몬스타엑스를 사랑해 주시고, 언제나 변함없는 응원을 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몬스타엑스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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