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결혼 4년 만에 임신
2022. 05.04(수)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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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신아영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신아영이 임신한 것이 맞다"라며 "현재는 임신 초기"라고 밝혔다.

신아영은 이날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에서도 전할 예정이다.

2011년 SBS Sports 아나운서로 입사한 신아영은 'EPL 리뷰', '베이스볼S', '스포츠센터' 등의 진행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더 지니어스', '수요미식회', '숙희네 미장원',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신아영은 2018년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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