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선주문 81만장…'BTS 동생' 꼬리표 떼고 입지
2022. 04.20(수)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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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앨범 'minisode 2: Thursday's Child'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앨범유통사 YG PLUS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선주문량이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약 81만 6천 장에 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 14일부터 6일 동안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엿새 만에 앨범 선주문량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는 선주문량 70만 장을 기록했고, 이후 3개월 만에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은 56만 장의 선주문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5월 9일 컴백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9일 콘셉트 티저에 이어, 오는 23일 'MESS'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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