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 KBS 출신 이훈희 신임 대표이사 선임 |
| 2022. 04.18(월)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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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사회를 열고 이훈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훈희 신임 대표는 KBS 제작PD를 거쳐 코엔미디어 제작부문 대표, SM C&C 대표, KBS 제작본부장으로 재직하며 30여년간 음악-미디어 콘텐츠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을 직접 기획 연출했으며, ‘뮤직뱅크’ ‘1박 2일’을 비롯해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등을 제작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훈희 신임 대표의 풍부한 음악 및 미디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엔터산업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신규 사업 영역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훈희 신임 대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강력한 팬덤을 갖춘 가수, 배우 아티스트들, 음악 및 영상 콘텐츠 사업의 강점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훈희 신임 대표이사는 이진성 현 대표와 함께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이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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