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성철 "2년 만에 뮤지컬 복귀, 무대 섰을 때 정말 행복" |
| 2022. 04.14(목)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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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김성철이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 주연 배우 고은성, 김성철,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되면서 자신만의 정의에 빠져가는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베일에 싸인 명탐정 '엘(L)'이 펼치는 각자의 정의를 위한 양보할 수 없는 싸움을 그려낸 작품이다. 독특한 소재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믿고 듣는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 예술과 역대급 캐스팅까지 완벽한 시너지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뮤지컬에는 홍광호, 김준수, 고은성, 김성철, 김선영, 장은아, 강홍석, 서경수, 케이, 장민제 등이 출연한다. '데스노트'를 통해 2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 김성철은 "너무 좋다. 무대에 있을 때 정말 행복하더라. 관객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찾아주시더라. 기쁜 마음이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거의 맨발로 연기한다. 발이 시리지 않다. LED 판이 있어서 너무 따뜻하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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