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케이 "소속사 대표 김준수, 뮤지컬 '데스노트'에 함께 출연" |
| 2022. 04.14(목) 14:13 |
| ||||
![]() |
|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김준수를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 주연 배우 고은성, 김성철,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케이는 지난 1월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출발에 나섰다. 이에 대해 "김준수가 대표님이다. 뮤지컬을 함께하는 중인데, 너무 잘하고 계신다. 열심히 따르고 있다"라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그는 뮤지컬 '데스노트' 출연 소감에 대해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다. 하루 하루가 행복하다. 무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되면서 자신만의 정의에 빠져가는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베일에 싸인 명탐정 '엘(L)'이 펼치는 각자의 정의를 위한 양보할 수 없는 싸움을 그려낸 작품이다. 독특한 소재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믿고 듣는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 예술과 역대급 캐스팅까지 완벽한 시너지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뮤지컬에는 홍광호, 김준수, 고은성, 김성철, 김선영, 장은아, 강홍석, 서경수, 케이, 장민제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