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5월 콘서트 개최
2022. 04.12(화)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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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옥상달빛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온다.

옥상달빛은 5월 5일 (목) 마포구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어린이 될 시간!'을 개최한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동화를 모티브로 한 콘셉트로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또 다른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 '어린이 될 시간!'은 4월 11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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