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깍이 신인 우린, '아모레'로 중년층 인기몰이 |
| 2022. 04.07(목) 12:02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지난 2월 데뷔한 가수 우린이 늦깍이 신인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우린은 ‘ 님의향기 ,친구 ’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김경남의 권유로 대중 가수로서 첫걸음 시작했다. 여성합창단 활동으로 다져진 우린의 음악성을 눈여겨 봤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경남이 디렉팅 한 우린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 아모레 ’가 중년층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앨범에는 신곡 3곡과 기성곡 7곡 총 10곡이 담겨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서브 타이틀곡 ‘ 동이트는 아침 ’도 좋아하는 팬들이 늘고 있다고. 성악 발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인 우린은 7일 소속사를 통해 "늦은 나이지만 오랜 꿈이였던 대중가수와 활기 넘치는 삶을 모두에게 보여주며 꿈과 용기를 나누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팬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지만 유튜브 방송 ‘ 우린가요 포에버 ’로 팬들과 소통하며 노래를 선사하고 있다. 김수희, 임창제 매니저를 맡았던 리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가 우린을 전폭 지원, 홍보와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