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맴맴', 발매 하루 만에 2만장
2022. 03.31(목) 17:3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맴맴'(memeM)은 발매 하루 만에 판매량 2만 9100장(한터차트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전작 '하이드 앤 시크'(HIDE & SEEK) 발매 첫날 당시 약 8400장을 판매량 보다 3.5배 오른 수치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맴맴'은 강렬한 드럼과 베이스의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이다. 한 곡에서 다양한 느낌을 주는 bpm의 변화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알비더블유(RBW) 사단의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서용배, 이후상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퍼플키스는 내달 4일부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6일에는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RBW]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