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日 오리콘 앨범 랭킹 6번째 1위
2022. 03.25(금) 09: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통산 6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25일 오리콘 발표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 16일 일본에서 발표한 4번째 베스트 앨범 '#TWICE4'(해시태그트와이스4)는 6만 8294포인트를 기록하고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통산 6번째 정상을 차지하고 역대 아티스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트와이스의 일본 베스트 4집 '#TWICE4'는 현지 각종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15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로 진입 후 3일 연속 자리를 지켰고 발매 첫 주 6만 6000포인트로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꿰찼다.

이는 해당 차트에서 통산 8번째 1위 기록이자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고 기록이다. 또 역대 해외 아티스트 기준으로는 통산 1위 획득 작품 수 기준 2위와 타이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

또 트와이스는 빌보드재팬 주간 톱 앨범 세일즈 차트(2022.03.14~2022.03.20)와 현지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의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2022.03.14~2022.03.20)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올해로 일본 정식 데뷔 5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16일 베스트 4집 발매를 시작으로 5월 데뷔 5주년 기념 DVD 출시, 7월에는 일본 정규 4집을 발표한다.

또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