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온유, 뮤지컬 '태양의 노래' 주인공 |
| 2022. 03.24(목)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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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샤이니 온유가 뮤지컬 ‘태양의 노러에 캐스팅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온유는 오는 5월 3일 공연 전문 글로벌 플랫폼 메타씨어터와 한전아트센터에서 동시 개막할 뮤지컬 ‘태양의 노러에서 ‘하람’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온유가 공연할 뮤지컬 ‘태양의 노러는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만난 소녀와 소년의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은 청춘멜로드라마 장르의 뮤지컬로, 누군가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는 것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풋풋하고 따뜻하게 그리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온유는 한 여름의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 역을 맡았다. 서핑을 좋아하고 수줍은 성격의 캐릭터다. 한편 온유는 오는 4월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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