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측 "김채원·사쿠라 그룹 5월 데뷔 목표"
2022. 03.21(월)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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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과 미야와키 사쿠라가 포함된 신예 걸그룹이 오는 5월 데뷔한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측은 21일 티브이데일리에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는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그룹은 하이브가 기획한 첫 걸그룹이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하이브는 쏘스뮤직뿐 아니라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를 통해서도 걸그룹을 론칭한다.

김채원과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14일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 체결, 이후 방시혁 의장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채원, 미야와키 사쿠라는 하이브에 둥지를 틍 후 SNS를 통해 각자 소감을 전했다.

김채원은 “기다려주신 만큼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많이 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쿠라는 “옆에서 도와주는 따뜻한 직원분들을 만나서 아주 좋은 환경에서 매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빨리 만날 수 있으면 좋겠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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