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월한 하루' 이원근X임화영, 남다른 스태프 애정 |
| 2022. 03.16(수) 09:57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우월한 하루’ 이원근, 임화영이 촬영 현장에 밥차를 선물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에서 호흡을 맞추는고 있는 이원근, 임화영은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일하는 제작진과 스태프, 동료 배우들을 위해 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현장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응원 메시지는 물론, 드라마 속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훈훈한 미소와 돈독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직접 준비한 밥차에 바쁜 촬영 스케줄로 제작진과 배우들의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달래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식사 시간이 되었다는 후문. ‘우월한 하루’는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 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폭주 스릴러 드라마. 극중 이원근은 살인을 통해 우월감을 얻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권시우’ 역, 임화영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형사 ‘최정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유본컴퍼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