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 포세컨즈, 몽환으로 살린 한국미 |
| 2022. 03.07(월)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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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밴드 포세컨즈(4SECONDS)가 몽환적인 이미지로 돌아왔다. 소속사 스타더스트에앤엠은 7일 오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2 리마스터 앨범 ‘꽃’으로 컴백하는 포세컨즈의 티저 이미지 3장을 공개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세련되게 표현돼 있다. 특히 한국의 미를 살린 개량 한복을 입은 보컬 차수현의 스타일리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어딘지 알 수는 없지만 한복을 입고 연주하는 이미지에서 아름움이 느껴진다. 포세컨즈는 하드락을 추구하는 팀이지만 이번 신곡 ‘꽃’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차수연의 묘한 보이스는 꿈꾸는 듯 매력적이다. 차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14일에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꽃’은 포세컨즈 표 발라드 곡"이라며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곡이기도 하여 티저 이미지 만으로도 설렌다. 한국적인 색이 강한 락발라드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앨범 '꽃'은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포세컨즈는 앨범 발매를 기념, 오는 25일 롤링홀 27주년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스타더스트이앤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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