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체리블렛 "모든 수식어 소화하고 싶어" |
| 2022. 03.03(목)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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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오늘(3일) 신곡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체리블렛은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Cherry Wish'의 타이틀곡 ‘Love In Space’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일 발매한 ‘Love In Space’는 레트로 사운드 기반의 신스팝 장르로, 초반부에 나오는 랩 멜로디와 후반부에 나오는 캐치한 멜로디가 신나면서도 몽환적으로 담긴 곡. 꿈에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하는 체리블렛의 소망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주체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담았다. 체리블렛은 1년 2개월 만에 컴백하며 비주얼, 퍼포먼스, 라이브 등 모든 분야를 한층 강화시켰다. 특히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이는 타이틀곡 'Love In Space'에는 블랙홀을 형상화하여 원을 그리며 주문을 거는 듯한 안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러블리 에너제틱' 사이에 어떠한 수식어가 놓여도 소화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F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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