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심판' 소년범 조윤수, 눈도장 제대로 |
| 2022. 02.28(월) 09:29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신예 조윤수가 ‘소년심판’을 통해 안방 시청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25일 첫 선을 보인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 역)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실을 바탕으로한 소년범죄의 아이러니를 다루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조윤수는 극 중 4, 5화의 ‘푸름 청소년 회복센터’ 에피소드에서 소년범 윤은정 역할로 출연했다. 신선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가 돋보였다. 탈색으로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화를 하는 등 역할에 어울리는 외형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함께 출연한 또래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짧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조윤수는 ‘나를 따라하는 여우친구’ ‘친구와 키스를 하면 어떤 느낌일까’ 등 다수의 치즈필름 웹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는 ‘소년심판’을 시작으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과 카카오TV 오리지널 ‘빌린 몸’까지 쉼 없는 행보로 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스튜디오앤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