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포세컨즈, 3월 콘서트…부활 김동명 지원사격
2022. 02.28(월) 09: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밴드신이 주목하는 신예 포세컨즈(4SECONDS)가 오는 3월 25일 롤링홀 27주년 기념 단독공연을 확정지었다. 28일(월) 오후 8시에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오픈된다.

포세컨즈의 단독공연은 롤링홀 27주년 기념과 2022 리마스터 앨범 ‘꽃’ 발매를 기념하기위해 3월 25일 (금) 오후 8시에 총 120분의 공연이 이루어진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 구매는 단독으로 멜론티켓 및 현장 판매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번 단독 공연에서는 포세컨즈의 신곡 ‘꽃’을 필두로 2022리마스터 버전의 ‘Reality (2022 Remastered)’ ‘Breath (2022 Remastered)’ ‘Goddess (2022 Remastered)’ ‘중독 (2022 Remastered)’ ‘4SECONDS (2022 Remastered)’ 곡을 선보인다. 또 미 발표곡과 더불어 밴드신에서 다소 듣기 힘들었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게스트로는 부활의 10대 보컬 김동명이 의리를 과시한다. 김동명은 “포세컨즈 앨범 발매를 축하한다"라며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공연을 한다는것 자체가 무척이나 힘든 일인데도 불구하고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에 저도 힘이 된다. 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또 포세컨즈의 보컬 차수연은 “초대에 흔쾌히 승낙해주신 김동명 선배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밴드의 성지 롤링홀의 27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런 기념비적인 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힘차고 즐거운 무대 만들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밴드 포세컨즈는 리더 양승원(기타), 차수연(보컬), 유찬우(베이스), 이연주(드럼)로 구성된 4인조 혼성밴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스타더스트이앤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