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트레저, 4월 첫 단독 콘서트 |
| 2022. 02.25(금)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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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YG 그룹 트레저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룹 트레저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트레저의 첫 단독콘서트 ‘트레이스(TRACE)’ 온라인 관람권 예매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위버스샵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오는 4월 9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트레이스(TRACE)’라는 타이틀을 내건 이번 콘서트는 첫날은 오프라인, 둘째날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트레저는 이날 공식 SNS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다시 여러분들과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린다”며 “저희가 보여드릴 무대는 차차 공개할 것”이라고 귀띔해 팬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트레저 첫 단독 콘서트의 온라인 관람권은 트레저 위버스샵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관람권 일반 예매는 옥션 티켓에서 진행 중이다. 한편 트레저의 첫 미니앨범 ‘THE SECOND STEP : CHAPTER ONE’은 지난 15일 발매 첫날 아이튠즈 30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앨범은 현재 7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타이틀곡 ‘직진 (JIKJIN)’ 뮤직비디오는 4000만 뷰를 돌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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