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버논, '최애돌' 첫 기부요정 등극
2022. 02.24(목)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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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세븐틴 멤버 도겸과 버논이 생일날 '최애돌' 기부 요정으로 등극했다.

24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 따르면 세븐틴 도겸과 버논이 18일 같은날 생일을 맞이해 제290대와 제291대 기부 요정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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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을 맞은 도겸과 버논을 축하하기 위해 팬덤 캐럿이 화력을 모았다. '#HBD DK VERNON 218bro', '#도겸버논 218만큼 생일축하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투표를 독려한 캐럿 덕분에 도겸과 버논의 각 커뮤니티에서 기부 요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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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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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버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과 코로나19로 고립된 위기 가정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두 멤버 모두 첫 기부요정에 등극하여 '최애돌'을 통해 각각 50만 원씩 기부하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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